
퍼스트바이가 내놓은 천년의빛 세트는 전통과 실리 2가지를 잘 챙긴 제품이다. 이 세트에는 USB 메모리와 명함 케이스, 볼펜 3가지가 담겨 있다. 전통 나전칠기 장인인 유중기 선생이 직접 만든 나전칠기를 곁들인 수제품이기도 하다.
USB 메모리는 2, 4, 8, 16GB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속도는 읽기 32MB/sec, 쓰기 12MB/sec다.
나전칠기로 새긴 겉면은 부귀와 장수를 뜻하는 문양수복, 부귀와 행운을 상징하는 나비, 영화와 장수를 의미하는 흉배학, 스스로 자신을 다스리라는 의미를 담은 야생화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 안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한국관광명품 보증서를 담았다. 가격은 매장 판매가 기준 6만 6,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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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을 통해 들어온 기사를 읽고 이 제품에 관심이 생겨서 검색을 해보았다.
아이디어와 예술성을 일치시켜서 부가가치를 높인 경우가 아닌가 한다. 하나 가지고도 싶고, 누군가에게 선물을 한다면 그도 참 좋을 것 같다.
아래는 제품의 종류이다. (클릭하면 크게 보임)
나는 특별히 야생화와 문양수복이 맘에 끌린다. 나중에 하나 구매할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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