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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Outlook) 2007의 갑작스런 응답없음

  메일과 일정관리를 위해 아웃룩을 애용한다.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많이 있지만, 솔직히 이것보다 좋은 프로그램은 찾지 못했다. 너무 복잡한 것도 직관성이 떨어지고, 너무 간결하면 꼭 쓰고 싶은 기능이 빠져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웃룩을 좋아한다. 그런데 갑자기 나의 아웃룩에 이상한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0 ...

발칙한 크롬OS, 공식발표

오늘 드디어 구글이 크롬 OS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스케치로 구성한 동영상이 인상적이네요. 전부 동의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입니다. 요즘, 집에서는 인터넷이 끊어져 있습니다. 새로 신청을 해야 하는데, 인터넷 없이 살아보는 것도 하나의 체험이 될 것 같아서 잠시 방치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컴퓨터가 한가합니다. 프로그램...

옴니아 소프웨어 업데이트

소프트뱅크 모바일에서 옴니아를 구입한 것이 꽤 지났다.잘 사용하고 있지만, 모바일 기계의 경우에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자바의 속도 향상이나, 잡다한 버그들의 수정을 위해서도 업데이트가 필요하지만, 그 성능에 비하여 과도하게 제한을 가한 일본의 옴니아에 대해서는, 업데이트를 통해 약간씩 그 제한들을 풀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다. ...

N드라이브 탐색기 윈도 7 지원시작

- 네이버의 N드라이브 탐색기 윈도 7 지원시작 네이버의 무료웹하드 서비스 N드라이브가 드디어 윈도7을 지원하게 되었다.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탐색기에 연결되어, 마치 네트워크 드라이브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메일 용량도 5기가로 늘었다. 메일과 N드라이브의 용량을 나누었기 때문에 메일 5기가와 N드라이브, 그리고...

구글의 파격적인 제안

구글, 파격세일을 시작하다~ 피카사 앨범에 들어가 보았더니 옆에 광고가 떠 있었다.원래 구글의 추가용량 구입은 기본이 년간 20달러였다. 환율 떨어져서 큰 부담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슷한 다른 서비스와 비교가 되는 가격이었다. (참고로 플리커는 년간 24.95달러 정도)그런데 얼마 전에 가격이 이렇게 변했다. 기본 무료용량은 건들지 않고, 추가로 ...

위키(Wiki)를 설치하다

  Wiki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일단은 계정 만들고 서브 도메인을 연결했다.MediaWiki를 설치했는데, 아직은 아무 것도 모르겠다. 나중에 알아보니 몇 개의 위키툴이 더 있다. DokuWiki (한글사용과 편리한 에디터)This is the currently recommended download for a “stable” version ...

천년의 빛

퍼스트바이가 내놓은 천년의빛 세트는 전통과 실리 2가지를 잘 챙긴 제품이다. 이 세트에는 USB 메모리와 명함 케이스, 볼펜 3가지가 담겨 있다. 전통 나전칠기 장인인 유중기 선생이 직접 만든 나전칠기를 곁들인 수제품이기도 하다. USB 메모리는 2, 4, 8, 16GB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속도는 읽기 32MB/sec, 쓰기 12MB/se...

라이브와 플리커를 연결하라!

  처음에는 Only My Way의 정신으로 폐쇄적인 정책을 폈던 인터넷 서비스들이 점점 Open을 표방하고 나서고 있다. 아무래도 요즘은 Open이 대세라고 할 만 하다. 시대적 트랜드가 그래서 그런지 이전에는 유료로만 가능했던 것들이 무료 서비스로 나와서 놀라게 된다. 한 달에 100MB의 앨범 용량을 제공하는 플리커 서비스도 그렇고, 간결...

ZENPhoto 사용하기

교회 홈페이지의 보조앨범으로 ZENPhoto를 사용한지 꽤 되었다. 이게 뭐냐면 설치형 앨범 프로그램이다. 즉 호스팅 공간에 게시판처럼 설치하면 사진을 전문적으로 올리고 관리할 수 있는 나만의 플리커 같은 서비스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마침 호스팅 공간을 무료로 주는 계정이 있어서 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었고, 지금까지 사용한 바로는 꽤 안정적이고 좋은...

네이버 블로그, 한 발 앞서 달리다

또 네이버가 한 발 앞섰다. 네이버와 다음이 경쟁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 다음(Daum)을 응원한다. 기업 이미지에 있어서 좀 더 건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비스의 질에 있어서 항상 네이버가 한 발 앞서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 같다. 한메일이 폐쇄적인 정책으로 일관할 때에, 네이버는 과감하게 아웃룩을 지원하고 계정용량을 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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