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Wiki)를 설치하다 인터넷

 

Wiki 사용을 고려하고 있다.
일단은 계정 만들고 서브 도메인을 연결했다.
MediaWiki를 설치했는데, 아직은 아무 것도 모르겠다.

나중에 알아보니 몇 개의 위키툴이 더 있다.

초간단 위키 사용법
http://www.joinc.co.kr/modules/moniwiki/wiki.php/minzkn_wiki

위키 사용법
http://ns.joinc.co.kr/modules/moniwiki/wiki.php/Site/Wiki/Wiki_manual

일단은 천천히 만져봐야 하겠다.
서핑을 하다보면, 꽤 멋드러진 위키 사이트들을 만나곤 하는데, 그렇게 만들려면 앞으로 얼마나 걸리려나? 쉽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지식을 공유하고, 토론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한다는 것에 있어 매우 마음에 드는 툴이다.
블로그와 함께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개인적인 역사가 될 것 같다.


천년의 빛

퍼스트바이가 내놓은 천년의빛 세트는 전통과 실리 2가지를 잘 챙긴 제품이다. 이 세트에는 USB 메모리와 명함 케이스, 볼펜 3가지가 담겨 있다. 전통 나전칠기 장인인 유중기 선생이 직접 만든 나전칠기를 곁들인 수제품이기도 하다.

USB 메모리는 2, 4, 8, 16GB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속도는 읽기 32MB/sec, 쓰기 12MB/sec다.

나전칠기로 새긴 겉면은 부귀와 장수를 뜻하는 문양수복, 부귀와 행운을 상징하는 나비, 영화와 장수를 의미하는 흉배학, 스스로 자신을 다스리라는 의미를 담은 야생화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 안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한국관광명품 보증서를 담았다. 가격은 매장 판매가 기준 6만 6,500원이다.

더 보기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2602&portal=001_00001#ixzz0WQawxC6W

 

전자신문을 통해 들어온 기사를 읽고 이 제품에 관심이 생겨서 검색을 해보았다.

아이디어와 예술성을 일치시켜서 부가가치를 높인 경우가 아닌가 한다. 하나 가지고도 싶고, 누군가에게 선물을 한다면 그도 참 좋을 것 같다.

아래는 제품의 종류이다. (클릭하면 크게 보임)

나는 특별히 야생화와 문양수복이 맘에 끌린다. 나중에 하나 구매할까? ㅋㅋㅋ

구매를 생각한다면 아래 사이트 방문,

현주유통 http://www.cardusb.co.kr/index.php


라이브와 플리커를 연결하라! 인터넷

 

처음에는 Only My Way의 정신으로 폐쇄적인 정책을 폈던 인터넷 서비스들이 점점 Open을 표방하고 나서고 있다. 아무래도 요즘은 Open이 대세라고 할 만 하다. 시대적 트랜드가 그래서 그런지 이전에는 유료로만 가능했던 것들이 무료 서비스로 나와서 놀라게 된다.

한 달에 100MB의 앨범 용량을 제공하는 플리커 서비스도 그렇고, 간결한 인터페이스에 하드디스크를 필요로 하지 않는 구글의 Docs가 그렇다.

덕분에 비슷한 서비스들이 사방에 널려서 무엇을 골라 써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었으니 소비자 입자에서는 즐겁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이 치열한 싸움에서 이기는 쪽은 세계를 시장으로 부유하게 되겠지만, 패배하는 편은 설 자리조차 잃을 것이다.

 

아무튼 새로운 유틸리티를 소개할까 한다.

유료 웹하드 서비스에 비하여는 아직도 여러 가지 제한과 느린 속도가 거슬리지만, 그래도 이용하면 할수록 참 편한 서비스가 웹의 계정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웹하드 서비스이다.

대표적인 것인 MS의 Live로 25GB의 용량을 주고 문서, 사진, 동영상 등의 자료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 사실 멀티 계정을 용인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디만 따로 만들면 이러한 계정의 용량 사용은 거의 무제한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MS의 뒤를 좇아 Naver도 나섰다. N 드라이브라고 명명한 이 서비스는 한국 국내에서는 훨씬 빠른 속도와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자랑한다. 용량은 5GB로 작고, 주민번호 덕분에 멀티계정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약점(?)이지만 그래도 속도에서 훨씬 메리트가 있다.

 

그런데 이들 서비스에 유틸리티가 속속 나오고 있다.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아직도 접속기 개발과정에 있어서 XP와 VISTA만(32비트버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Live 서비스에 탐색기를 연결시키는 스카이 익스플로가 나왔다. 이 놈은 윈도7도 지원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파일을 올리고 이용할 수 있다.

며칠 전에는 플리커 서비스를 역시 탐색기에 연결해 주는 플리커 드라이브가 나왔다.

윈도7을 사용하기 때문에 현재 스카이와 플리커를 연결하고 사용하고 있는데 속도가 좀 딸리기는 하지만 몹시 편리하다.

관심이 있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다운하기 바란다.

설치와 사용법에 대하여도 링크 걸도록 하겠다.

 

 

다운로드 SkyDrive Explorer (XP, Vista, Win 7 32bit/64bit)

다운로드 NDrive 확장 (XP,Vista 32bit)

다운로드 Flickr Drive shell extension (윈도우 비스타 이후 운영체제에서 설치 가능)

 

설치와 사용에 대한 리뷰(웹초보)

플리커를 윈도우 탐색기에 연결하는 Flickr Drive

윈도우 탐색기에 스카이드라이브를 연결하는 SkyDrive Explorer & 네이버 N드라이브 탐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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